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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데스크

회사소개

그동안 시민들은 물론, 출향인들까지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문경신문에 보내주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간당시 기치로 내 걸었던 고향발전과 지역 언론문화 창달이라는 대의명분과는 달리 열악한 재정 상태로 인해 높은 관심에 부응하지 못하고 발행과 중단을 거듭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복간하는 문경신문은 발행중단이라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실한 재정을 확보하고 있음과 동시 올 상반기중 문화재단으로 확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제 문경신문은 지역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갖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우리 지역 곳곳의 어두운 곳은 밝게,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는 희망을, 분열과 갈등에는 치유와 봉합을 우선하는 건전한 지역 언론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다시 한번 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면서 시민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문경신문 대표이사 이 정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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