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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만평 (포토뉴스)

‘철(季節)을 잊은 목련’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08-08-19 11:42:17

지난 이른 봄 꽃망울을 활짝 피웠던 목련이 기승을 부리던 삼복더위에 더위를 먹었는지 또다시 꽃망울을 터뜨렸다. 점촌동 남강식당(주인 노수옥) 앞마당의 목련이 최근 대여섯 송이의 꽃을 피웠다. 십 수년째 이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는 노씨는 한해에 두 번씩이나 꽃을 피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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