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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청정 문경 뚫리나?

23일, 25일 연이어 확진자 발생
허지은 기자   |   송고 : 2020-08-26 14:10:38

대한민국이 코로나 팬데믹이 빠져 있어도 흔들림 없었던 ‘코로나 청정지역 문경’ 에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비상벨이 켜졌다. 


문경 관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초등학교 학생인 A군이 코로나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가  임시 폐쇄조치에 들어갔다.

 

또한 전학년 화상수업으로 전환하고 교직원 등 관계자에 대해 자가격리할 것을 권고하는 등 긴급 조처를 실시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A 군 감염경로는 최근 가족과 함께 대구 친척의 장례식장을 찾은것이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지난 24일 대구 수성구로부터 확진자와 이동 동선이 겹쳐 학교 수업중 문경보건소로부터 진단검사 안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함께 검사를 받은 3명의 가족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며 , 확진 판정을 받은 A 군은 무증상으로 곧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현재 해당 초등학교 교사와 같은반 학생 등 밀접 접촉자 32명에 대한 진단검사가 진행중에 있고,26일 오후에는 각 학년별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만일 진단검사에서 추가 양성확진이 나올 경구 해당 초등학교 전교생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문경시는 관계자는 “문경시는 25일 현재 총 3,757건의 검체검사를 실시하여 5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며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마스크 착용, 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라며 전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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