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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경청년협의체 ‘가치살자’ 팀 일냈다.

행안부 공모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를 위한 청년 마을’ 사업 선정 6억 지원
허지은 기자   |   송고 : 2020-05-28 18:08:13

인구 감소 위기에 처한 지방도시에 청년인구를 유입시켜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들에게 일자리 제공 등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안부 공모 사업에 문경청년협의체 ‘가치살자’ 팀이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가치살자’ 청년협의체는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를 위한 청년 마을’ 주제로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문경읍 일대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 노마드는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Nomad)의 합성어로 인터넷과 최첨단의 정보통신 기기를 가지고 사무실 따로 없이 새로운 가상조직을 만들며 살아가는 인간형을 뜻하는 말이다.


이번 프로젝트 사업은 60여명의 전국 청년들을 모집하여 지역주민과 교류를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삶을 위한 창업관련 기획 및 주제발표 등을 거쳐 30명의 청년을 문경에 정착을 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멘토단으로 '골목길자본론'의 저자인 모종린 연세대 교수를 비롯해 청년기업인 도레컴퍼니(대표 김경하)와 한국리노베링(대표 이승민), 낯선대학(대표 백영선) 등이 참여한다.


이에 더해 사업지인 문경시도 도시재생뉴딜정책, 귀농귀촌지원사업, 문화인프라 개발 등 지역연계사업과의 결합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정착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김학홍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은 “코로나19로 활력을 잃은 지역사회에 청년들이 미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기본법이 시행되는 첫 해를 맞아 청년마을 구축과 활력지원사업이 일회적인 정책에 머물지 않고 지속가능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자문단을 꾸려 청년친화적인 종합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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