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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경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 “문경 모전 코아루 노블 36” 분양

지역내 최고 입지조건으로 치열한 청약경쟁 예상
허지은 기자   |   송고 : 2020-05-20 17:08:35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속에 문경에서 가장높은 ‘모전 코아루 노블 36’오는 22일부터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


문경시의 인구수는 2015년 이후 감소세지만 세대주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구밀집 지역인 점촌 5동(모전동) 2000년 이전 공급이 많은 노후 주택 밀집 지역으로 신규 공급 세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문경 모전 코아루 노블36’가 분양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건설되는 코아루 노블 36은 지하 3층~지상 36층에 공동주택 166세대, 오피스텔 16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문경시 최고 높이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업지인 문경시 모전동은 시청이 위치한 중심 생활권이자 문경시 남측 상주시와 인접한 경계로 반경 300m 내 쇼핑, 생활, 직주, 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함께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문경시 시내권 전지역을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으며 다수의 버스 노선을 갖춘 정류장이 인접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경기도 이천~충주~문경으로 연결되는 중부내륙철도가 현재 1단계 공사를 진행중으로 완공 후 문경역 개통(예정) 시 수도권까지 이동 시간이 1시간 30분 내외로 단축돼 더욱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지고 있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시스템 및 최근 고급 주상복합 상품에서 많이 적용하는 최상층 커뮤니티를 문경 최초로 적용하여 피트니스, GX룸, 그린카페, 북카페 등이 갖춰진 주민공동시설인 노블라운지(가칭)를 최상층인 36층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 쾌적한 주거 생활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한편 ‘문경 모전 코아루 노블36’은 오는  22일에 오픈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문경시 모전동 내 마련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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