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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4.15 총선, 문경 위한 일꾼은 누구?

기호 1번 정용운 후보 “상주,문경 지역을 코로나 19 특별재난 지역에 포함 시키겠다.”
기호 2번 임이자 후보 “상주.문경의 대통합과 혁신 이끌겠다.”
기호 7번 이언우 후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가계부채를 탕감 하겠다.”
기호 8번 이한성 후보 “정당을 넘어 일로 보답하는 일꾼 되겠다”
허지은 기자   |   송고 : 2020-04-08 18:43:23

오는 415일에 치러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상주시 문경시 선거구에 4명의 예비후보가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해 유권자들의 표심 다지기에 열중이다.

더불어 민주당 기호 1번 정용운 후보

상주출신 정용운 후보는 상주문경의 경제통합과 지역사회 통합만이 지방소멸을 극복할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는 주장아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4년전부터 상주.의성,군위.청송 지역을 다니며 정치의 꿈을 키웠다. 정후보는 집권당의 힘이 있어야 지역을 살릴수 있다고 강조하고 상주.문경 지역을 코로나 19 특별재난지역에 포함 시키고 재난기본 소득을 바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기호 2번 임이자 후보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주 출신의 임이자 후보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여성위원장을 역임한 경력답게 강하고 당찬 모습으로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임후보는 상주와 문경은 과거부터 문화와 생활권을 공요한 형제도시다.” 새로운 상주·문경의 미래를 향한 대통합과 혁신의 길에 시민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상주시와 문경시 시장 도의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별 현안문제를 토의하고 해결을 도출하겠다고 공약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호 7번 이언우 후보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후보자를 배출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문경출신 이언우 후보는 낭비되는 국가예산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국민배당금 지급, 가계부채탕감과 함께 국민 100%를 중산층 이상으로 만들고 정치시스템을 바꿔 보겠다고 호소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에 대한 세부정책보다는 당의 정책을 기본으로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정치적 비용을 줄여 모든 국민에게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돌아온 큰일꾼 무소속 이한성 후보

18.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경력과 서울법대 출신으로 창원지검 검사장과 대구지검 상주 지청장을 지낸 경력을 내세워 일잘할 수 있는 후보라는 공약을 내세우고 유권자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이 후보는 문경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고 검찰 공직생활을 하면서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상주시민들과 깊은 유대를 갖게 되었고 따뜻한 사랑도 받아 왔었다정당을 넘어 일로 보답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며 그 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상주시민과 문경시민만 생각하며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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