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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장윤석 전 의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신현국 전 문경시장도 자유한국당 재입당 확정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20-01-10 15:58:44

3선 국회의원(제 17. 18. 19대)을 지낸 장윤석 전 의원이 자유한국당 재입당(복당)이 확정됨에 따라 곧바로 10일 오전 영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공천 경선에 나선다.

 

장윤석 전)국회의원은 지난해 3월에 일찌감치 자유한국당 재입당을 신청해 놓았는데 지역 일각에서 “절대 입당 안된다” 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입당이 불허되었다” 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유포되기도 했다.

 

장의원은 총선에서 유권자의 지지를 얻어 21대 국회에 입성한다면 “자유한국당 첫 원내대표에 진출하여 문재인 좌파정권과 당당하게 맞서 싸우겠다” 며, “부족하지만 평생 닦고 쌓은 실력과 지혜, 경륜을 바탕으로 보수정권을 다시 세우는 데 앞장서는 한편 기회가 된다면 당 대표 또는 국회의장단에 도전하여 지역의 정치 위상을 높이고 4선 의원의 정치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대책부터 적극 마련할 것이다” 고 밝혔다.

 

끝으로 총선 도전이 40년 공직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힌 장 전 의원은 “오랜 공직생활과 3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지혜, 능력과 인맥 등 모든 것을 바쳐 마지막 봉사와 헌신을 남김없이 하려고 한다”며 거듭하여 “좌편향의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 먹고 살기 어려운 지역을 발전시켜야겠다” 는 충정뿐이라며, 시 군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 했다.
 
한편 장윤석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재입당하여 예비후보 등록 함으로  영주․문경․예천 지역구에서는 장윤석 전의원과 최교일 현의원 간에 공천경선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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