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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우영농법인 준공식 가져

문경산 재료로 장뇌삼고 등 다양한 건강식품 생산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9-09-30 18:30:44

금우영농법인(대표이사 현광스님)이 준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갔다.


지난해 9월 영순면 의곡리 일대에서 준공식을 가지고 1여년만에 21억여원의 자본을 투자해 장뇌삼진고를 비롯한 각종 차류, 된장류 등을 생산하는 공장 3동과 저장고 등의 대규모 시설을 완공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박인원 전 문경시장 등 지역인사와 시의원, 보경사 철산탄공 주지 등 많은 인사들이 모여 회사 발전을 기원했다.

대표이사 현광 스님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생산과 지역민을 고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함으로 문경시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한다.” 며 “금우영농법인을 통해 생산되는 상품으로 문경이 더욱 알려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고용창출을 넘어 대한민국의 차문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주축이 되기를 바란다.” 며 회사의 발전을 기원했다.



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철산 주지 스님이 문경에 계실때도 지역 차문화 교육의 산실인 금우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며 “문경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발전의 견인차를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인호 의장은 “불경기에 21억원의 자본은 문경에 투자한것으로도 모자라 문경에서 나오는 재료들로 제품을 생산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크다.” 며 “회사의 번창이 문경의 발전이라는 역사를 이뤄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영순면 의곡리 5천여평의 부지에 세워진 금우영농법인은 지난 2018년 1월 문경시부지를 분양받아 그해 연말 3동의 공장시설을 완공하고 올해 초 저온 저장고 1동과 항아리 저장시설을 완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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