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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문경시, 평생교육 활성화 박차

공모사업 통해 2020년 평생학습도시 추진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9-08-21 16:45:00

문경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배움과 나눔으로 행복한 문경" 이라는 기치아래 평생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월 문경시 평생교육에 관한 정책수립과 발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평생학습 유관기관간의 협조체계 구축과 협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고윤환 시장을 의장으로 하는 '문경시 평생교육협의회'를 출범시켰다.


11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평생교육기관인 여성회관, 노인복지관, 문경문화원,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문경시 장애인복지관과 평생교육단체인 문경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2020년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등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2019 경상북도 비학습도시 컨설팅 지원사업 등 올해만 총 6건, 사업비 4천9백여만원의 신규 사업비를 확보해 평생교육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공모사업 외에도 주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을 지난 7월 착수하고 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여 평생교육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설문조사도 함께 시행한다.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의성에서 개최되는 평생학습박람회를 위해 문경시, 문경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이 합동으로  “어서와, 문경은 처음이지~~ ” 홍보/체험부스(오르골, 나라사랑을 노래하다) 운영, 작품전시관(전통서각),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하늘재-퓨전 난타공연), 문경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어르신 골든벨 대회 참가)가 그동안 갈고 닦은 평생학습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100세 시대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수요는 날로 커져가고 있다. " 며 "시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욕구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2020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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