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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받고, 소비자 신뢰 얻고

2020.1.1.부터 친환경 의무교육 이수 증명자료 제출 의무화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9-07-03 16:53:58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소장 이종철, 이하 ‘농관원 문경사무소’)는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를 이해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의무교육 제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도입된다고 밝혔다.
 
종전에 실시된 인증농가 대상 교육은 희망농가에 한하여 부정기적․단순 전달교육 형식으로 추진 되었으나, 의무교육 제도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철학과 가치, 변화되는 제도․정책 등 정기적이며 실효성 있는 교육이 정착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 전국 80개소에서 약 200회에 걸쳐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친환경농업을 이끌고 있는 선도 농업인 등을 인터뷰한 동영상 자료를 활용, 농업인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고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등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매년 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 단위 친환경농업 기술교육 등에 친환경농업 과정을 신설하는 등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과정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이 전국 최고의 인증농산물이 될 수 있도록 인증농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지역별 전국 순회교육 일정은 농관원의 친환경인증관리 정보시스템, (사)한국친환경인증기관협회(031-295-8185)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18.12.31. 공포) 개정으로 인증사업자에 대한 인증제도 관련 의무교육 의무화(’20.1.1.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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