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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숨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더욱 빛난 하루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주최 2019 어버이날 효잔치 성황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9-05-08 19:09:32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이 주최하는 어버이날 효잔치가 지역의 대표 효잔치로 자기매김 했다.

 

매년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무료 입욕과 함께 무료오찬을 제공하고 신명나는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해온 것이 올해로 6년째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8일  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천여명에 대한 무료온천과 무료오찬이 이뤄줬다.

무엇보다 이 행사에서 돋보이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봉사로 매년 약 110여명에 달하는 봉사인원들이 효도잔치에 동참해 오고 있다.


무료입욕 행사를 위해 문경종합온천의 전 직원과 박씨 종친회 청년, 문경학사 자모회 회원 등은 어르신들이 입욕시 불편함이 없도록 탕내 봉사와 탈의실 도우미 안전요원 등을 자처하며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드렸다.

또한 입욕후 이뤄진 무료오찬 봉사에서도 박씨 청년회와 문경학사 자모회 , 재향군인회 여성회, 소촌애경원 인효마을 직원들이 나서 어르신들을 위한 대접에 만전을 기한다.  

이에 더해 100%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무료공연은  박배용 사회자를 중심으로 박미향 단장이 이끄는 길무용단을 비롯해 이난희 색소폰 연구소 회원(권순기, 엄태흠, 김정운), 전통 소리꾼 홍종국씨, 지역가수 조수연. 황수연, 정영숙씨 등 많은 출연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시간에 이르는 시간동안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뿐 아니라 지역에서 탑이벤트를 운영하는 천병철 대표는 매년 인효마을 봉사를 비롯해 지역의 위안잔치를 위해 무료로 음향.무대 제공하며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인원 소촌애경원 인효마을 이사장은 “지역민의 경로효친정신을 고취하고 미풍양속을 전하기 위해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하는 것이 더욱 이 행사를 빛나게 한다.” 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공경하는 아름다운 정신이 문경의 새로운 정신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행사장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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