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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우리지역 상품은 우리가 만든다’ 관광두레 지역 관광상품개발에 주력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9-03-06 18:40:59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 문화관광 연구원이 주최하는 ‘살롱 드 두레’ 가 지난달 28일 모전동의 ‘비빌언덕’에서 열렸다.


문경관광두레로 선정된 천금량PD 의 기획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는 ‘지역에 도움이 되는 관광사업’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해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문경에서 관광두레 사업체로 활동하고 있는 ‘가은팜스테이션’(대표 김은하) ‘디자인스위치’(대표 박현희)‘문희경서’ (대표 엄성원) 등 3개 업체가 참여해 현재 사업추진 현황 등에 대한 발표를 이어갔다.


지난 2018년부터 관광두레지원을 받고 있는 ‘가은팜스테이션’은 문경의 특산물인 사과와 오미자를 바탕으로 개발한 디저트 음식인 사과쿠키, 사과 밀크티, 딸기 음료등을 선보이며 시음회를 가졌고, ‘디자인 스위치’ 는 문경의 견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보드게임과 에코백 이외에 주흘산을 모티브로 제작한 수저받침 등의 새로운 관광기념품을 선보였다.

또한 도자기 관련 기념품을 개발하고 있는 ‘문희경서’ 는 현재 기획중인 제품과 사업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받는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천금량PD는 “관광두레는 지역에서 관광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업체가 있다면 사업계획에서부터 견학, 레시피/시제품/프로그램의 개발을 지원해 자립할 수 있는 관광사업체를 만들어내는  일을 하는 것이다.” 며  “지역의 관광사업을 위한 사업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매년 사업체를 모집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숨어있는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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