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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문경시의원 나. 라 선거구 재보궐선거 본격화

나(점촌 2.4.5동) 라(점촌 1.3동 호계면) 예비후보자들 공천 경쟁 치열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9-01-07 13:54:58

오는 4월 3일 치러지는 전국 재.보궐 선에서 기초의원 2명의 선거가 예정된 우리 지역은 벌써부터 표심을 잡기 위한 출마자들의 활동이 치열하다.

 

이상진 전 시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문경시 나 선거구와  전국 최초 당선 시의원 구속 사례로 인한 이승준 의원의 항소가 지난 3일 대법원에서 기각됐다는 소식에 따라 각 진영 후보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이미 나 선거구에서는 곽한균(52.민주당, 전 전국매일 기자), 신성호(49.자유한국당. 복터진집), 이상대(65.전 자유한국당 문경시 선임부의원장), 우상룡(35.문희문구 대표) 등이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외에도 서정식(자유한국당), 강신일(퓨처컨피던스 대표), 소성호(건설업) 등의 인물들이 일찌감치 거론되어 앞으로 후보자가 더 늘어날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어 공석이 생긴 라 선거구에도 일치감치 많은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선거에서 아깝게 고배를 마신 이정걸(전 농협 지점장), 안광일(전 시의원), 장봉춘(우주항공여행사 대표), 박성도(전 시의원) 등 모두 자유한국당에 적을 둔 후보들이 물밑 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만간 문경시선관위에서 라 선거구에 대한 예비후보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빠른시일 안에 출마자에 대한 윤곽이 드러난 전망이다.


한편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면 남은 임기 3년 2개월간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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