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사회

문경찻사발축제 대표축제로 승격

찻사발축제 대표축제로 다시 날개를 달다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8-12-31 18:06:52

문경찻사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지정하는 대표축제로 복귀했다.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개최된 축제 선정회의에서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문경찻사발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를 선정했다.


문경찻사발축제는 1999년도 1회를 시작으로 2018년도까지 총 20회의 축제를 개최하였으며, 축제를 통하여 지역인 문경을 알리고 차문화와 도자기문화를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18년 열렸던 스무 번째 축제에서는 민간주도의 역량을 크게 높였고, 도자관련 소재를 프로그램으로 개발, 찻사발 명품경매의 품격을 크게 높였고, 축제장공간의 확대와 시민참여의 확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재방문비율도 48.4%로 높았으며 40~50대가 찾는 명품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문경찻사발축제는 2009년(제11회)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지정 받았으며, 2012년(제14회)에 최우수축제, 2017년(제19회)에 대표축제로 등극하였으나, 2018년 최우수축제로 낮아졌다가 올해 평가에서 대표축제로 승격하였다.

 

축제 지원은 10년간으로 한다는 일몰제에 따라 2019년도에 국도비 지원이 종료되는 문경찻사발축제는 2019년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체부가 지정하는 마지막 대표축제로 개최되며 대표축제로 복귀함에 따라 기존에 지원받던 국도비 예산이 4억 원에서 2억 원이 증액된 6억 원의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유망, 우수, 최우수, 대표축제로 세분화 되어있는 축제를 1단계로 축소하여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법률개정 중에 있다.


『노하우 플러스』 사업과 접목한 이동보훈민원업무

『노하우 플러스』 사업과 접목한 이동보훈민원업무 국가보훈처에서 2005년부터 ‘이동보훈민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동보훈 민원실’ 은 보훈관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민원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

제 3회 소촌애경원기 노인게이트볼 및 한궁대회 성황

제 3회 소촌애경원기 노인게이트볼 및 한궁대회 성황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인효마을 (이사장 박인원) 가 후원하고 주최한 제3회 소촌애경원배 문경시 노인게이트볼대회가 10일 문경읍 게이트볼 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

문경시의회, 의원 연수 실시 결산검사 및 심사와 공직자 청렴교육, 행정사무감사 연수

문경시의회, 의원 연수 실시 결산검사 및 심사와 공직자 청렴교육, 행정사무감사 연수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남도 통영 일원에서 문경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원활한 의정활동...

역시 부전자전 ~ 문경찻사발 축제 전통발물레 경진대회에서 미산 김선식의 자 김민찬군 대상

역시 부전자전 ~ 문경찻사발 축제 전통발물레 경진대회에서 미산 김선식의 자 김민찬군 대상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특별행사인 전통 발물레 경진대회에서 한국전통문화대 김민찬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경이 통 도예의 본 고장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전통 도예의 우수성과 보...

숨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더욱 빛난 하루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주최 2019 어버이날 효잔치 성황

숨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더욱 빛난 하루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주최 2019 어버이날 효잔치 성황 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이 주최하는 어버이날 효잔치가 지역의 대표 효잔치로 자기매김 했다. 매년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무료 입욕과 함께 무료오찬을 제공하고 신명나는 ...
Service / Suppor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 00118호
발행/편집 : 이정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환
TEL : 054-553-8997, FAX : 054-553-8998
E-mail : admin@himg.co.kr
경북 문경시 점촌동 155-5
AM 09:00 ~ PM 06:00
Newsletter
*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구독취소 시 즉시 삭제됩니다.
© 2008. (주)문경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