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농업

영순면 율곡리 마산들 금년 첫 벼 베기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16-08-16 18:21:44



문경시는 8월 12일 영순면 마산들에서 금년도 첫 벼베기를 실시하였다.

첫 벼베기를 실시한 농가는 홍의식(흙무지영농조합법인대표)씨로 총24ha정도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날은 조생종인 밀양225호 4.7ha 중 1.5ha를 시 관내에서 가장 먼저 수확 하였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4일 모내기를 하여 100일만에 결실을 거뒀으며, 수확한 벼는 건조와 도정과정을 거쳐 추석 햅쌀로 판매할 예정이다.

금년도는 기온이 높고, 일조량이 많아 벼 생육 최적의 조건이 형성되었고, 병해충 발생도 적어 향후 태풍만 무사히 지나간다면 전년도 생산량(540kg/10a)보다 많은 수량을 기대하고 있다.

벼 베기에 참석한 고윤환 문경시장은 “금년도 벼 재배면적은 4,380ha로 벼 재배농가들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적기에 벼 베기를 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 며 "앞으로도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농업부분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Service / Suppor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 00118호
발행/편집 : 이정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환
TEL : 054-553-8997, FAX : 054-553-8998
E-mail : admin@himg.co.kr
경북 문경시 점촌동 155-5
AM 09:00 ~ PM 06:00
Newsletter
*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구독취소 시 즉시 삭제됩니다.
© 2008. (주)문경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