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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맛집/멋집)

[문경에도 이런곳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銀 스파 & 에스테틱’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13-01-17 15:16:50

(편집자주 - 지역경기 활성화와 문경의 숨은 명소를 찾아내기 위해 계사년 새해부터 ‘문경에도 이런곳이?’ 라는 코너를 진행하려 합니다. 전국 어디에 내어 놓아도 손색이 없을 솜씨와 실력을 자랑할 수 있는 어떠한 업체도 소개 가능 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실력을 자랑하고 싶은 업체 관계자와 좋은 공간을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워 하는 시민들의 많은 제보를 기다립니다.)



‘銀 스파 &에스테틱’(원장 오영숙. 60)은 고요한 언덕에 자리잡은 지역의 가장 오래된 피부관실이다. 피부 관리실이 ‘에스테틱’ 이라는 전문용어로 불리기 훨씬전인 지난 1993년부터 문경의 뷰티마니아들에게 실력으로 소문이 쟁쟁하던 명소다.

- 고객을 최고로 여기는 공간구성, 럭셔리 함의 끝을 보여주다.
영강문화센터 길을 따라 점촌성당 부근에 다다르면 고요하고 평범한 거리에서 눈에 띄는 검은색 고급스런 간판의 ‘銀 스파 &에스테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정겨운 계단을 올라가 문을 열면 고급스런 깨끗한 화이트와 골드 장식으로 매치한 세련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흰색은 고객들에게 깨끗함을 골드는 고객들이 이 곳에 들어와서 만큼은 내가 최고라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싶어 선택했어요.” 오영숙 원장의 말이다.   오원장은 대한민국에 ‘피부관리’ 라는 말이 생소하던 1980년대 자신의 여드름성 피부를 치료하기 위해 미용관련 서적들을 독파하고 발품을 팔아 피부관리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의 피부를 개선하고 급기야 1993년 관리실을 오픈하게 되었다. 뽀얀 피부가 인상적인 오원장의 얼굴 어디에서도 여드름의 흔적을 찾을 수 없으니 피부관리 실력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 피부관리의 개념을 넘어 힐링 & 에스테틱 지향
과거 얼굴 피부 관리에만 집중해 오던 단순한 관리실의 개념을 넘어 대도시의 많은 에스테틱 샵에서는 ‘힐링’ 의 개념이 도입된지 오래다. ‘銀 스파 &에스테틱’은 “고객과의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 는 오원장의 철학을 자라면서 그대로 배운 그녀의 딸 김나리(32)부원장이 철저히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력이 탁월해 대도시에서도 고급 에스테틱에서나 사용하는 ‘에릭슨’ 화장품을 사용한 프로그래밍 시스템이다. 프랑스에서도 유명한 에릭슨 제품은 15단계 키트로 세분화가 되어 있어 어떠한 피부라도 자신에게 적정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암을 유발하는 등 문제가 있어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이 금지된 화장품 방부제 성분인 파라벤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고도로 민감한 피부라도 트러블이 전혀 일어나지 않아요.”김나리 부원장의 말이다. 수분관리, 비타민 관리, 안티에이징 등 믿을 수 있는 전문화된 제품으로 진행되는 맞춤 프로그램은 이미 지역 뷰티매니아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 망가진 몸을 리셋하는 ‘오타카 休’ 와 허브솔트 이용한 반신욕
“관리”를 넘어선 “힐링”을 추구하는 ‘銀 스파 &에스테틱’ 에서는 몸의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리듐과 이온이 쏟아져 나오는 사우나를 즐길수 있는 시스템과 천연 허브솔트로 반신욕을 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사우나실은 겉은 삼나무로 싸여있고 속은 리듐과 이온을 방출하는 암반석으로 되어 있어 보는것만으로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공간이다. 먹는것에 깐깐하기로 세계에서 유명한 일본 과학기술청 장관상을 수상한 대자연의 에너지를 먹고 자란 효소인 “休”를 활용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을 맑은 기운으로 리셋한다.

고객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신뢰높은 서비스와 최고급 제품을 이용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무장한 ‘銀 스파 &에스테틱’. 오랜기간 고객들과의 신뢰로 이 자리까지 온 ‘銀 스파 &에스테틱’ 은 더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한층 업그레이든 서비스로 이곳을 찾아오는 당신을  문경의 VVIP 로 만들어줄 것이다.  (허지은 기자)

위  치) 점촌성당 맞은편
주  소) 문경시 점촌동 414-6번지
전화번호 ) 054-552-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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